회사가 커질수록, 설명하기 어려운 인사 결정이 늘고 있지 않나요?

채용·평가·보상·리텐션·리더십 기준이 서로 어긋나기 시작한 지점을 60분 안에 확인합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채용, 평가, 보상, 리텐션, 리더십 기준은 각자의 속도로 복잡해집니다. HR Prism은 대표님과 함께 지금 회사의 인사 결정이 왜 설명하기 어려워졌는지 확인하고, 다음 결정을 위한 질문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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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늘어나면, 기준도 같이 복잡해집니다

초기에는 합의와 직관으로 운영되던 기준이, 구성원이 늘고 역할이 다양해지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겉으로는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채용 기준과 평가 기준이 엇갈리고 보상과 리더십 기대가 따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 작은 어긋남이 성과와 결정 속도를 서서히 떨어뜨립니다.

진단 프로세스

1

일정 확정

대표님 일정에 맞춰 진단 시간을 확정합니다.

2

회사 방문 진단

노트북을 지참해 회사로 직접 방문드립니다.

3

60분 1:1 진단 진행

채용·평가·보상·리텐션·리더십 문항을 함께 보며, 지금 회사의 기준이 서로 어긋나는 지점을 확인합니다.

4

PDF 리포트 전달

지금 짚어봐야 할 지점과 다음 결정을 위한 확인 질문을 정리한 PDF 리포트를 전달드립니다.

성장기 대표들이 반복해 부딪히는 5가지 HR 기준

분류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 과정에서 실제로 어긋나기 쉬운 기준들을 질문으로 확인합니다. 아래 질문 중 하나라도 익숙하다면, 지금이 진단 타이밍일 가능성이 큽니다.

보상

예외 보상과 설명 가능한 기준

핵심 인재를 잡기 위해 예외적으로 보상을 올려줬는데, 이후 다른 구성원의 불만이나 이탈 신호가 생기지 않았나요?

개별 연봉 협상으로 버텨왔지만, 조직이 커지며 설명 가능한 보상 기준이 필요해지지 않았나요?

시장가, 내부 형평, 성과 차이를 어디까지 인정할지 대표 개인의 감각에만 기대고 있지 않나요?

평가

평가 결과와 실제 기여의 연결

평균 수준의 직원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이탈해보니 한 달 이상 프로젝트가 지연되는 핵심 인재였던 적은 없나요?

“저 사람은 왜 저 평가를 받았지?”라는 말이 구성원 사이에서 나오기 시작하지 않았나요?

평가 결과가 보상·승진·역할 기회와 논리적으로 연결된다고 구성원에게 설명할 수 있나요?

채용

초기 채용 기준과 다음 성장 단계

초기 멤버들이 가진 강점을 기준으로 뽑던 채용이, 지금 조직 단계에서 필요한 사람과 어긋나기 시작하지 않았나요?

대표 개인 네트워크나 리퍼럴에 의존한 채용이, 조직 내부에 미묘한 편향이나 파벌 인상을 만들고 있지 않나요?

지금 뽑고 있는 사람이 6~12개월 뒤 이 회사에서 필요한 역량과 일치하는지 검증하는 기준이 있나요?

리텐션

이탈 신호와 핵심 인재 유지

핵심 인재가 왜 남고 왜 떠나는지, 대표 감각을 넘어 조직 단위 시그널로 파악되고 있나요?

“저 사람 나갈 것 같은데”라는 감이 왔을 때, 이미 늦은 시점이었던 경험이 있지 않나요?

핵심 인재 유지가 대표 개인의 설득이 아니라 보상·역할·성장 기회로 뒷받침되고 있나요?

리더십

대표·중간 리더·HR의 역할 경계

대표가 여전히 채용·평가·보상 관련 주요 결정을 직접 하고 있나요?

중간 리더에게 권한을 위임했는데, 실제로는 어려운 결정이 다시 대표에게 올라오는 상황이 반복되지 않나요?

대표·중간 리더·HR의 역할 경계가 지금 조직 규모에 맞게 재정렬되어 있나요?

진단은 이렇게 진행되고, 리포트는 이렇게 정리됩니다

진단 화면은 세션 중 함께 보는 기준 확인 도구이고, 리포트는 다음 결정을 위한 정리 문서입니다.

진단 인터페이스 예시

HR Prism 진단 인터페이스 예시

세션 중에는 같은 화면을 보며, 회사의 현재 기준이 실제 운영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PDF 리포트 구성

결과는 점수표가 아니라, 다음 결정을 위한 정리 문서로 전달됩니다.

01.

5개 영역별 진단 요약

보상·평가·채용·리텐션·리더십 각각에서 현재 기준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정리합니다.

02.

기준이 서로 어긋나는 지점

지금 회사에서 채용·평가·보상·리더십 기준이 서로 다르게 작동하는 지점을 정리합니다. 새 제도를 먼저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어긋난 부분부터 확인합니다.

03.

세션 중 함께 확인한 페인 포인트

진단 세션에서 대표님이 직접 언급한 실제 상황과 고민을 리포트에 반영합니다.

04.

먼저 바로잡을 것과 보류할 것

지금 바로 손볼 수 있는 운영 기준과, 아직 제도화하기에는 이른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05.

다음 결정을 위한 확인 질문

무엇을 당장 도입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가를 정리합니다. 대표님의 다음 의사결정을 선명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리포트는 완성된 제도 설계안이 아닙니다. 지금 어긋나 있는 지점을 짚고, 새 제도를 설계하기 전에 먼저 정리해야 할 기준을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진단이 제공하는 것과 제공하지 않는 것

진단이 제공하는 것

세션 안에서 확인하고 가져가는 내용입니다.

1:1 진단 세션

한 화면을 보며 현재 HR 기준과 운영 맥락을 함께 확인합니다.

세션 중 결과 해석

응답이 끝나면, 어느 기준이 서로 다르게 작동하는지 그 자리에서 함께 해석합니다.

PDF 리포트

세션에서 확인한 어긋남의 패턴과 다음 의사결정 포인트를 문서로 정리해드립니다.

짧은 후속 질문

리포트 확인 후 다시 짚고 싶은 질문은 이메일로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제공하지 않는 것

기대치가 어긋나지 않도록, 포함하지 않는 범위도 명확히 합니다.

즉시 적용 가능한 제도 개편안

평가표, 보상 밴드, 직급체계 같은 완성된 제도 설계안을 바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행 컨설팅 계약

추가 프로젝트나 운영 대행을 그 자리에서 제안하는 세션이 아닙니다.

타사 벤치마크 점수표

외부 회사의 순위표나 평균 점수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직원 대상 설문 또는 온라인 자가진단

직원 만족도 조사나 공개 셀프 진단 도구가 아니라 대표님과의 1:1 진단입니다.

HR Prism을 만든 사람

HR Prism을 만든 사람 김강훈 프로필 사진

김강훈

현 KAIST MBA GBA(Global Business Analytics)

삼성물산 HR 11년

LinkedIn 프로필 보기 ↗

삼성물산 상사부문에서 11년간 보상·채용·글로벌 HR을 거쳤습니다. 대기업 본사의 HR 시스템 운영과 40개국 해외 거점의 현장 HR 컨설팅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현재 KAIST MBA GBA(Global Business Analytics) 과정에서 People Analytics와 AI 시대 조직 운영을 다루고 있습니다.

HR Prism은 좋은 제도를 더 많이 나열하기보다, 지금 조직의 기준이 어디서 다르게 작동하는지 먼저 확인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참여 조건 및 안내

HR Prism 진단은 온라인 자가진단이 아니라, 대표님과 함께 진행하는 1:1 세션입니다. 일정이 확정되면 노트북을 지참해 회사로 직접 방문드립니다.

현재는 한국 스타트업 적용 사례를 모으는 단계로, 이번 분기에는 제한된 수의 케이스만 비용 없이 직접 진행합니다.

결과 해설을 함께 듣고 싶은 공동창업자나 HR 담당자가 있다면 합석하셔도 됩니다.

직원 수가 30명을 넘기며 채용·평가·보상 기준을 처음 정리해야 하는 성장기 스타트업에 적합합니다. 특히 40~150명 구간에서 가장 선명하게 작동합니다.

소개해주실 때 이렇게 전달해 주세요

설명이 길어지지 않도록 아래 문구를 그대로 복사해 전달하셔도 좋습니다.

카카오톡/DM용

대표님, 성장기 스타트업 인사제도 진단 관련해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김강훈님은 삼성물산 상사부문에서 11년 동안 보상·채용·글로벌 HR을 경험했고, 현재 KAIST MBA GBA(Global Business Analytics) 과정에서 People Analytics와 AI 시대의 조직 운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HR Prism은 회사로 직접 방문해 채용·평가·보상·리텐션·리더십 기준이 서로 어긋나는 지점을 대표님과 함께 확인하고, 세션 후 PDF 리포트를 전달하는 1:1 진단 세션이라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아래 페이지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www.hrprism.kr

이메일/LinkedIn용

안녕하세요, 대표님.

성장기 스타트업 인사제도 진단 관련해 소개드리고 싶은 분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김강훈님은 삼성물산 상사부문에서 11년 동안 보상·채용·글로벌 HR을 경험했고, 현재 KAIST MBA GBA(Global Business Analytics) 과정에서 People Analytics와 AI 시대의 조직 운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HR Prism이라는 진단 도구를 통해 성장기 스타트업의 채용·평가·보상·리텐션·리더십 기준이 서로 어긋나기 시작한 지점을 대표님과 함께 확인하고, 세션 후 PDF 리포트로 정리하는 1:1 진단 세션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실제 진단은 온라인 자가진단이 아니라 회사 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아래 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www.hrprism.kr

우리 회사의 HR 기준, 지금 한 번 점검해보세요.

회사에서 채용·평가·보상·리텐션·리더십 기준이 어디서 어긋나고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진단 세션 예약

일정 예약 전 문의가 필요하시면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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